올해로 개교 29주년을 맞은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가 안내견 8마리를 시각 장애인 파트너에게 전달하는 분양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2년간 기본 훈련과 복종 훈련, 위험 대비 훈련을 거치고 엄격한 평가를 통과한 안내견들은 앞으로 7년간 시각 장애인의 가족이자 파트너 역할을 맡게 됩니다. <br /> <br />또 지난 6~8년간의 활동을 마친 안내견 6마리가 새로운 입양 가족을 만나 반려견으로 거듭나는 은퇴식도 함께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는 1994년 안내견 '바다'의 분양을 시작으로 35%의 안내견만 통과할 수 있는 엄격한 훈련을 거쳐 매년 12~15마리를 무상으로 분양해 지금까지 총 267마리를 분양해 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092016375664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